19+ 모유카페 5화 - 종장, 안녕~ 찌찌들! See ya soon!


























정신나간 모유카페 5화첫째딸이 만약 둘쨰딸의 머리색을 한다면? 아런 느낌일듯 싶어요~ 마담 - 잘생긴 꼬마야 이제 집에 갈시간이란다~ 더 늦기전에 행복한 인사를 진행하렴~♥가기전에 엄마랑도 므흣♥ 하게 놀자♥ 지금은~ 뭐든지 다 해도되♥첫쨰 딸(사장) - (마지막 유혹)잘가 잘생긴 오빠 다음엔 나랑도~♥ 좀더~♥ 야하게 놀자~♥ 한가할때 와줘~♥그리고 지금 당장 엉덩이랑 유두 손바닥으로 한대씩 네대만 때려줘~♥ 짜릿~♥ 마지막 인사는 하고싶엉♥둘쨰 딸 - (애교톤으로) 어릴때 머리색이야 오빠~♥ 오늘은 나도 애처럼 굴거야 오빠~♥내 소원은! 내 몸♥ 에 있는 모든~♥ 살을 다 오빠가 온 힘을 다해서♥ 마사지 해주세용♥셋쨰 딸(야망녀) - 내 소원은 간단해요 오빠~♥ 가슴이 최대한으로 커진 지금 이 착유기 아래로 흐르는 모유의 양이 내 전부야~♥ 저기 착유기 제어장치에서 최대 압력으로 올려줘~♥ 그리고 끝날떄까지 내 우유를 구경해줘♥ 그게 지금의 내 소원이야♥ 넷쨰 딸 - 그날의 밤을 잊지 못해서 또 이렇게 입고 꾸미고 왔어요~♥저한테 딱 한문장만 말해주세요~♥ "너의 온몸은 예쁘고 맛있어~♥"라고지은(계약직) - (이별을 아쉬워하며) 다음에 만날때는 정규직이 되있을 거니까 꼭 오셔야해요~♥이게 제 소원이랍니다~♥카페 부사장 - 나야 오빠~♥ 그날~♥의 모습을 다시 해봤어~♥ 어떄?♥ 나 섹시해?♥그리고놀라긴~ㅋㅋ 이건 다름이 아니라~♥ 공장의 파운드케잌 수인종의 우유로 바른거야♥ 내 소원은 다음에 또 오면 한번 더 나에게 남자 우유를 뿌려주는거야~♥피아노걸 - 사장님 만큼 섹시하지 않고 우유도 별로 없지만~♥ 다음에 한번만 더 제 연주를 들어주세요~♥ 요리체험 한국 대표(막내딸) - 그날 요리하고 꾸준히 여기 모유를 먹어서 이렇게 커졌어요~♥다음엔 저♥ 랑도 재밌는거♥ 해요~♥ 요리체험 미국 대표(둘쨰 딸) - 저 그렇게 기쌘 여자 아니에요~♥ 담에 저랑 식사 데이트 어떄요?막걸리에 일식으로? 아, 물론 제 탐스러운♥ 찌♥찌♥도 당♥연♥히♥ 사정없이♥ 드셔도 된답니다♥-이제야 밝히는 착유체험 학생들 나이 : 21살앤(착유체험) - (떨리는 목소리로) 저 사실 남친 없는데 남친 생기게 해주세요~♥나 - (담담하게) 그냥 니가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지금처럼 벗어봐~♥ 그럼 바로 해결될거야 그건♥ 앤(착유체험) - ?!?!♥정말♥ 요?♥ 지각생(착유체험) - 저 그날 이후로 찌찌에 밀가루 자국이 안지워져요~♥ 남자가 핥아야만 지워진대요~♥ 나 - (저돌적으로) 지금 당장 해준다 딱대~♥ 캐시(착유체혐 - 혼혈) -오빠 제 브라 한번만 벗기고 닦아 주실래요? 안에 아직도 우유가 뭍어있네요~♥대만계 모범생 린(착유체험 - 제 찌♥찌♥에서 나온 우유로만 만든 달콤한 디저트에요~♥ 시식하고♥ 평가 한번만요♥ 물론 당연히 큰그릇에 담긴것도 드셔도 되요~♥ 어느쪽이건~♥ 로마노프(로마어 선생) - 선생님들을 대표하여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뜻깊은 수련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려요♥(교장선생님은 지금도 교감선생님과 같은 침대에...) 야외에서 살던 젖소들 - 우...리... 이...제... 말... 배웠어~ 오~빠~♥ 다음엔~♥ 우리도~♥ 손으로 착유해줘~♥ 핵찌찌 부장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우유를 드시거든 꼭 저를 기억해주세요, 제 양쪽 찌찌에서는 수십 갤런의 우유가 나왔답니다~♥여신자매 - 이제 곧 돌아갈 시간이야, 그리고 우리의 일꾼 마담이도 신이 되어서~♥ 우리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시간이기도 하지~♥ 마담 - 한껏 젊어진 얼굴로 정말 고마워~♥ 너 덕분에 나도 마침내 신이 되었어~♥5화 - end작가의 말 - 이쁜이들 미공개 b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길고 긴 제 습작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__)(--) 그럼 이만~간을 맞추려고 후추를 뿌렷더니 놀라서 우유가~좋은 표정을 배운 넷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