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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경붕괴 2

+18꿈먹는하마게시글 보기유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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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은 제가 창작한 허구입니다>담배는 혐오스러웠는데... 너무 향기롭게 느껴져... 이건 대체..."크크크.. 이건 그냥 담배가 아니라고 한지수 경위님"그녀가 더워서 겉옷을 벗으며 말한다"뭐..라고?""이건 최음제+도덕성과 수치심을 떨어뜨리는 내가 수제로 개발한 토바코야 흐흐"안돼.. 숨을 참아야 돼.. 근데 너무 향기로워서 계속 맡고 싶어..쓰으읍... 하아...너무 더워서 미칠 것 같아..."경위님, 나와 거래를 하지. 만약 나를 무죄로 만들어주면 이 담배를 피우게해주지. 그리고 나의 노예가 되는 거야"알겠어.. 더는 못 참겠으니 빨리... 빨리 줘"줘는 반말이고 ㅋㅋ" 현우가 비웃으며 말한다"주세요... 현우님.. 제발 부탁이에요...""그럼 꿇어"그녀는 그에게 무릎을 꿇었다"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습니다.. 제발..""그래 진작에 이렇게 나왔어야지 ㅋㅋㅋ자 그럼 봉사부터 받아볼까?개처럼 빨아봐"지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