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층




















사진 외에 GIF 내용이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불편하신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ㅡ이 시간때면 창문밖으로보는 풍경은 매번 똑같다.내 직장은 여성의료진으로만 구성되어있는여성전용병원인데. 약사가 없는상황이라 남자신분에잠시 계약직채용이 이루어졌다.병원로비를 보고있으면 여기가 꽃밭이구나 싶은데내가 남자라 그런지 솔직히 생각보다 호의적이진않다.저 여성들은 기숙하며 지내는 레지던트들.뭐 주로 1층에는 여성의료진과 레지던트들이 대부분.나도 내 방에 들어가기 전 매번 보는 풍경이다.참..자기들끼리 뭐가그렇게 재밌는지."잠깐.. 해볼까?"문득 그런생각이들었다.내가 가지고있는 지식으로 충분히 여성들을유린할 수 있을것같다는.나는 곧장 자리로가서 내가 알고있는 모든지식을 쏟아약 하나를 개발했고, 나는 그 약의 이름을'Ero-211' 라고 불렀다.나의 이름 '이일'을 따서 첫번째 약이란 뜻.이 약은 흥분제, 각성제 등을 멋대로 조합한 약이며남자에겐 효과가 분명 없다.나는 중앙에어컨으로 통하는 배관을열어액체화된 약을 투입했고 이 투입된 약은 이내병원 전체의 에어컨으로 나가게된다.투입된지 10분.내 계획대로 약이 퍼지기시작한다.효과는 아마 바로 시작될것이다.나는 이제 저 밖으로나가 확인만 하면된다.방에서나와 아까 그 복도를 걸었다.복도에는 사람이 보이지않았고 각 방마다이상한소리가 들려온다.나는 가장 첫번째방의 문을 열어보았다.문틈으로 보니한 여의사가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효과가 제대로 들어간것이다.나는 빠르게 다른방들도 확인해보았다.성공이다. 다른방들도 이상증세를 시작했다.효과가 이정도일줄이야.나는 다시 또 걸었다...? 뭔가 잘못됬다. 이상증세를 넘어 몸에 반응이너무 과한것같다.그리고 들려오는 신음소리들..나는 식은땀을 흘리며 아주 조심히 이동했다."이..이런걸 원한건 아닌데..!"나는 그저 달리면서 방들을 확인하고다녔다.충격 그 자체였다.이곳은 더이상 이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그런 곳이 되어있었다."자!!잠깐....."나는 이보다 더 한 충격에 자리에서 얼어버렸다."지..지금 뭘 꽂은거야..?"그리고 들려오는 옆방에서의 괴성.나는 조급한 마음으로 뛰어갔다."......"할말을 잃은 나."마..말도안돼....."나는 더 이상 충격이 아니었다.그 이상의 충격을 받을 수 없었다.나는 망연자실한 채 다른 방을 확인하려던 중.다른 누군가와 마주쳤다.마주친 그녀는 그대로 나에게 다가왔다.공포에 휩쌓인 나는 그대로 뒷걸음질치며그 자리를 벗어나 그저 달렸다.로비를 지나 비상구를 향해 달렸다.지금 이 상황, 사태를 수습할 생각도 못한 채그저 쫒아올까봐 달리기만했다.그렇게 비상구에 도착한 나는 문을잠그고한숨을 돌렸다."잠깐...그럼..2층 입원실은..?"나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마주했다.알수없는 소리, 알수없는 괴성.이 모든것들은 내 목을 조여왔고난 2층으로 한 발자국 올라선다.ㅡ내용이 다소 자극적일수있겠네요..전부 AI지만 혹시 문제가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토큰 쿨타임동안 심심해서 만들어봤어요.추천이 많다면, 여러분의 뜻을 알고2층이야기를 시작하려해요!재밌게보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